바라고 기대하던 것을 스스로에게 주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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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고 기대하던 것을 스스로에게 주는 날

by 당편 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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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1일 금요일입니다. 

기대하고 바라는 게 있겠죠? 

 

우리의 무의식적인 기대는 
인간관계에 파괴적으로 작용한다. 
‘그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 해야 돼’라는 생각으로 
다른 사람 앞에 기대를 쌓아놓은 뒤, 
그 기대를 충족시켜 주기를 바란다. 
우리는 모든 인간관계를 ‘주고받는’ 관계로 바라본다. 
한 사람만 모든 것을 주고
다른 사람은 받기만 하는 관계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주었는데 
결국 아무것도 받지 못했거나 또는 조금밖에 받지 못했다며 절망한다.
첫째, 상대방에 대한 기대와 요구를 거두고 
둘째, 지금까지 상대방에게 요구한 것들을 
자기 자신에게 선물하기 시작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 
당신은 지금까지 애인 또는 상사, 형제자매 또는 
친구들에게 기대했던 모든 것을 자기 자신에게 줄 수 있다. 
대상만 달라졌지 내용은 언제나 똑같기 때문이다. 
우리는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이해, 공감, 진심, 친절, 용서, 지지, 인정, 존중, 
선물, 보상, 보호, 칭찬, 사랑 등을 원한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했던 
모든 것을 스스로에게 선물해보라. 
그리고 이런 질문에 답을 해보자.‍‍
‍Q 하루 동안 나는 내게 무엇을, 얼마나 선물하는가?
 특히 감정, 마음, 생각, 몸의 회복과 긴장 완화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이는가?
_책, 또 제 탓인가요?

 

 

앞면과 뒷면이 붙어있는 동전처럼 

기대와 실망도 그런 것 같아요. 

그렇다고 기대를 안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죠. 

내 기대를 들여다보고,

그걸 직접 나에게 주는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다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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