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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평생을 행복하겠다고 말할 때, 진정으로 말해야만 한다. 당신의 한 부분이 불행해지려 할 때마다 그것을 놓아 보내라. (…) 무슨 일이 생기든지 당신은 그 경험을 즐기기로 선택할 수 있다. 누가 당신을 굶기고 독방에 가두더라도 간디처럼 그저 기꺼이 경험하라.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그저 당신 앞의 삶을 즐겨라. 무척 어려운 일처럼 들릴 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나아질 것도 없지 않은가? 당신이 아무런 죄도 없는데 감옥에 갇히게 됐다면 즐기는 편이 낫다. 즐기지 않는 것이 무슨 득이 되겠는가? 그래 봤자 바뀌는 것은 없다. 결국 행복하게 남아 있으면 당신이 이긴다. 그것을 당신의 게임으로 삼으라. 어떤 일이 생기든 간에 그저 늘 행복하라. |
| 당신은 약간만 삐끗해도 덜렁 행복을 포기한다. 정말 좋은 날인데 출근길에 누가 끼어들기를 했다. 당신은 정말 화가 치밀어서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았다. 왜 일까? 이 질문을 자신에게 들이대라. 그것이 하루를 망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무슨 득이 되었는가? 아무런 이득도 없었다. 누군가가 끼어든다. 그저 지나 보내고 계속 가슴을 열어 놓으라. |
_책, 상처받지 않는 영혼
행복해기를 선택하는 게 쉬우면서도 어렵다는 것을 위의 대목에서 할 게 된다.
하얀 옷에 튄 얼룩,
누군가의 거슬리는 언행,
도로를 막히게 하는 사고 등이 그렇다.
불행하다고 느껴지는 것을 관찰하고 거기에 반응하지 않기.
그 상황에서 바뀌는 게 없다면?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없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 '행복하기를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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