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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은 나이키의 캠페인이었다.
인상 깊게 남아 휴대폰 배경으로도 해놨었다.
"그냥 해." 라을 말을 눈앞에 있는 컵에 담긴 물을 마시듯, 생각 없이 건넸다.
문득 "그냥 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인식하게 되었다.
"그냥 산다는 말" 안에 어떤 시간이 담겨있을까를 생각해 본다.
"다 하는 그 일"이 대단한 일일 지도 모른다고 의문한다.
그냥 하지조차 모른다고 자책하지 않으면 한다.
실패처럼 여겨지는 시도를 경험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한 일이 너무 보잘것없고 하찮게 여겨질 때, 용기 내서 그걸 성과로 기록해 보면 어떨까.
이렇게 한다고 해서 누구에게 해가 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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