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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져야 해!'라는 생각으로
나에게 주문을 거는 것보다
주변에서 들리는 작은 소리 같은 감각에 잠시 집중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에요.
앞으로 3분 동안 한번 해보세요.
- 소리를 들어보세요.
- 가장 가까이 놓인 사물을 5초 동안 바라보세요.
- 이제까지 몰랐던 한 가지 사실을 발견해보세요.
- 혀에서 어떤 맛이 지금 느껴지는지 느껴보세요.
- 앉아 있다면 의자에 닿아 있는 엉덩이의 느낌,
서있다면 땅을 누르는 발바닥의 느낌을 느껴보세요.
- 주변 냄새를 맡아보세요.
자, 어떠세요? 3분 동안 여러분이 만난 모든 것이 바로 감각입니다.
_책, 마음도 운동이 필요해.
"진정해."
"긴장하지마."
"떨지마." 라는 말을 나 자신이나 남에게 해본 적이 있죠?
저는 방금도 제 자신에게 '진정해'라는 말을 건넸습니다.
그 말을 듣고 진정이 되거나, 긴장이 풀린 적은 없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방법을 바꿔보죠.
저런 말이 떠오를 때,
눈, 코, 귀 등의 순서로 느껴지는 감각에 집중해보면 어떨까요?
눈앞에 보이는 것들의 개수를 세어볼까요?
들숨을 통해 어떤 냄새가 들어왔나요?
왼쪽귀, 오른쪽귀에서는 무슨 소리가 들리죠?
발이나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건 무엇인가요? 등을 자문자답해보면 좋겠습니다.
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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